권리행사방해·음주운전 항소심 집행유예 사례 | 1심 징역 10개월 원심판결 파기
권리행사방해·음주운전 | 1심 징역 10개월에서 항소심 집행유예 선고 근저당권이 설정된 자동차를 타인에게 담보로 제공하고 은닉하여 채권자의 권리 행사를 방해하고, 음주운전까지 한 사건입니다. 피고인은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으나 형이 지나치게 무겁다는 이유로 항소했습니다. 항소심 법원은 피고인의 범행 인정과 반성, 피해자와의 합의 등을 고려하여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