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 업무상배임·부패방지법 위반 항소심 | 업무상배임 유죄·부패방지법 위반 무죄 유지
업무상배임·부패방지법 위반 | 피고인·검사 항소 모두 기각 공무원이 자신의 소유 토지에 연결되는 도로 공사를 지방자치단체의 비용으로 진행하게 하고, 직무상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해 토지를 매수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사건입니다. 1심 법원은 업무상배임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여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으나,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습니다. 피고인과 검사 모두 항소했지만, 항소심 법원은 양측의